Search Results for 'My Two Sentence Stories'

25 POSTS

  1. 2011/03/02 From Monday to now........
  2. 2011/02/25 This semester.....
  3. 2010/12/15 I want to sleep.....
  4. 2010/11/23 I am tired.....
  5. 2010/11/23 My dream..............
  6. 2010/11/18 School.....
  7. 2010/11/10 My computer............
  8. 2010/11/04 Lately...............
  9. 2010/10/20 I'm so tired.......
  10. 2010/10/03 목사님에 관한 글 (펌)

From Monday to now........

Posted 2011/03/02 18:34, Filed under: My Two Sentence Stories
From Monday to now, I don't have much energy in my body.
Yesterday, I was finally absent from school, because I wasn't feeling well.
On Monday, I felt dizzy, so it was hard to make pottery.
Today, I didn't have much energy in my body, so it was hard to make pottery.
However interesting!!
I'm feeling a lot better than yesterday.
Happy!!
2011/03/02 18:34 2011/03/0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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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mester.....

Posted 2011/02/25 00:39, Filed under: My Two Sentence Stories

This semester -> 20 credit hours....... so busy....... and worry......
American History Class ->difficult....... difficult.......  
My hand -> getting better......
Now -> studying....... and being hungry.......

2011/02/25 00:39 2011/02/2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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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sleep.....

Posted 2010/12/15 05:04, Filed under: My Two Sentence Stories
I have been staying up all night because of the final paper of my composition class.
The due is today........
I want to sleep........

2010/12/15 05:04 2010/12/15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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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ired.....

Posted 2010/11/23 02:36, Filed under: My Two Sentence Stories
I am doing the third assignment of ESL 102.
I am so tired.....
2010/11/23 02:36 2010/11/23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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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

Posted 2010/11/23 00:16, Filed under: My Two Sentence Stories

My dream is coming ture by piecemeal.
I am very happy.
In fact, during Thanksgiving vacation, I'd like to travel.....
However, I am not in condition to travel.
Anyway, I am thankful my dream is coming ture by piecemeal.
I think that Parkland College is a good school.


Dear HyoJin,

The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SAIC) would like to congratulate you again on being selected as an outstanding visual scholar.  This distinction is granted to ONLY the top 3% of applicants to our program.

This is just a reminder that you have the unique opportunity to get a sense of your merit award prior to the holidays.  In order to provide you with this information, we will need to have all of your application materials in our office by December 1st. 

2010/11/23 00:16 2010/11/2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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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Posted 2010/11/18 20:23, Filed under: My Two Sentence Stories
Here is my school.
I really love my school, my major, and  S building~~!!!
In the early morning, I was so sick.............  
However, I feel better. ^^
 
Ceramics~ Ceramics~ Ceramics~~~~~~~~!!!!!!
 

2010/11/18 20:23 2010/11/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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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mputer............

Posted 2010/11/10 10:54, Filed under: My Two Sentenc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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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my computer was totally down..........
Inside the computer, for presentation, there was a very important power point.
At that instant, I was embarrassed by the incident.
Luckily, before being down, I moved the file inside dropbox.
I was very lucky to save the file.
Anyway, I need to fix the computer.
I feel it is awkward to use the other computer.

2010/11/10 10:54 2010/11/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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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ly...............

Posted 2010/11/04 22:36, Filed under: My Two Sentenc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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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ly, I have an awful lot to do, so it has pressed down on me.
However, because of ceramics, I acquire strength.
It is my escape.
I will never forget when I first watched the demonstration about how to make a bowl.
Really really really beautiful art~!!!

2010/11/04 22:36 2010/11/0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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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tired.......

Posted 2010/10/20 23:10, Filed under: My Two Sentenc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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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tired....... because of M Y~~~ S T O N E~~~S C U L P T U R E!!!!!          
However, I like it.
So So So interesting class~!! So So So nice professor~!!
2010/10/20 23:10 2010/10/2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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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에 관한 글 (펌)

Posted 2010/10/03 01:14, Filed under: My Two Sentence Stories
  지나 2010.10.02 13:29

올해 2월에 방황하는 제자와 함께 삼일교회에 발을 디뎠다.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을 때와는 달리 몇달 동안이나 도무지 적응할 수 가 없을 만큼 이상한 교회라고 불편하기 그지 없었다. 도무지 성도를 위한 배려가 없어 보였기 때문이다. 들쑥날쑥 겨우 제자의 손을 놓지않기 위해 다니던 어느날 두번의 선교를 가게되었다. 1600명이 18만원씩 자비를 내고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가서 5일간 선교를 하고 돌아오는 제주선교와 최전방 군부대에 위문을 가는 군선교다.


지하실 맨바닥에 돗자리를 깔고 자는 것이 숙소이고 천막을 치고 형제들이 들통에 물을 날라 주면 그렇게 씻는것이 샤워이고 마트한번 못가면서 아침 저녁으로 모여 예배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치는 선교였다.

겨우 21살 어린 대학생이 팀장이 되어도 20대도 30대도 40대도 50대 집사님조차 순종하는 선교였다.

가기전보다 2.5kg이 빠져서 돌아올 만큼 고되고 힘든 선교였다.


두 선교를 다녀와서 그동안의 내 삶이 하나님앞에 부끄럽다는 것을 태어나 처음 느끼게 되었다.

나도 열심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해 왔는데 나는 명함도 못내미는 일들을 이교회는 하고 있었다.

두달 동안 온 교인과 교역자들이 모든 휴가를 탈탈 털어서 매주 떠나는 선교를 보면서

전병욱이라는 한 인간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 전병욱목사 성추행스캔들을 들었을때, 뉴스앤조이의 기사를 읽었을때 엄청난 쇼크를 받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교회 내부의 사람들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으면서 뉴조의 악랄함에 분노하게 되었다.

그리고 전병욱 목사의 친구이고 형제인 교계의 수많은 지인들과 그의 자녀되고 양이되는 교회에도 슬픈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


내가 자란 교회는 목사님은 하나님과 같아서 멀리서 바라보는것 밖에는 허용되지 않았다. 안수기도조차 헌금을 많이 내거나 특별한 사연이 있지않으면 받기가 어려웠다.하지만 삼일교회에서 만난 전병욱목사는 시시때때로 젊은이들 속에서 그들과 손을 잡고 어깨를 안고 팔장을끼며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하고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전병욱 목사가 지나가고 나타날때마다 자매들이 소리를 지르며 달라붙는 모습은 삼일교회에서 그리 어색한일이 아니다. 자매간호사가 건강을 체크해 주고 치과자매가 치아를 살펴봐주고 내과자매가 주치의로 있다고 알고 있고 아마 마사지 자매가 있다면 충분히 안마를 해달라며 기꺼이 몸을 맡기고도 남으실 분이시다.

 설마 자신의 청년중에 그것을 성추행이라 생각할거라고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으셨을거라고.. 내가 지난 몇달 동안 지켜본 전병욱 목사의 모습이다. 청년들에 대한 애정이..하나님에 대한 사랑이..남다른 분이라는 걸 짧은 시간에도 알수 있었다.


물론 나는 전병욱 목사가 결백하다고 믿는 입장이다.

(앞에 글에서 스캔들의 전말과 전병욱목사와 교회의 입장에 대해 자세히 밝혔다)

삼일교회에서 재직과 간부들이 회의할 당시 있었던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만큼 목사님도 듣는 교인들도 난처한 문제였지 이런 지저분한 문제가 아니였다고 했다. 나 스스로도 교사를 하면서 아이들과 온몸을 부대끼며 지내온 입장이라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아마 나처럼 전병욱 목사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된 청년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혹시 나와 같은 청년이 있다면 목사님을 위해 자신들의 블로그를 또는 홈페이지를 열어주길 바란다.

전병욱 성추행이라는 비참한 글들이 사라질때까지 전병욱 목사님을 통해 받게된 좋은 것들을 많이..아주 많이 올리고 함께 추억하다보면 우리에게 생긴 큰 상처도 목사님께 생긴 큰 상처도 사라지게 되지 않을까.

한사람이라도 좋다..


하나님이 사용하실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마음을 모을수 있다면..정말 좋겠다.

<윗글을 도용하셔서 악의적으로 교회를 모욕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참고로 저는 삼일교회 등록교인이 아니며 현재는 삼일교회400개척교회돕기라는 프로그램을 따라 작은 개척교회에서 고등부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짧지만 제가 본 교회의 친밀함과 목사님 자신의 성도를 향한 열정을 표현했을뿐, 저의 개인적인 교회와 목사님에 대한 단상을 비약하고 확대하고 거짓으로 글을 교묘히 짜집기된글을 생산하시는 분은 그만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


      위로가 되는 글이라서 퍼왔다.
      최근, 목사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파서, 눈물로 중보하고, 염려하고 있다. 나는 10년 전후로 삼일교회에서 양육받았고, 목사님을 곁에서 지켜봤던 성도이기도 하다. 분명 10년 동안 내가 본 전목사님은 청년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시고, 부담이 없이 다가설 수 있도록 대해주셨던 분이시다. 그런 목사님께, 자매들이 밝게 반응하는 모습이나 목사님이 자매들에게 가족처럼 대해시는 모습들은 사실 오랜 시간 삼일교회에서 몸 담았고, 목사님을 지켜보았던 제자의 입장에서는 전혀 이상한 행동들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분명 이 점에서 오해가 생겼을 것이다.  
      정말 언론에 의하면 목사님에 대해서 이상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참으로 답답할 노릇이다. 사실, 목사님을 존경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잘표현하는 성도들도 있는가 하면, 여전히 존경하면서도 조용히 삼일 사역에 동참하는 성도들도 있듯이, 다만 그 표현하는 모습들이 다를 뿐이다. 나는 후자에 속하던 사람이었지만, 그럼에도 나와는 다른 표현의 모습을 보이는 자매들과 그리고 그들을 보면서 가족처럼 자연스럽게 대하시는 목사님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해 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뉴스앤조이에서는 목사님에 대해서 정말 이상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도대체 그 기사를 쓰신 분은 얼마나 삼일교회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신지 참으로 궁금하다. 기사라는 것이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하고, 자신이 쓴 기사를 이슈화 시키는 것이 어느 정도의 목적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모두 사실이라고 볼 수는 없지 않은가?  
      나는 목사님을 광신도적으로 따르는 신자가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누구보다도 성도들을(형제건 자매건 상관없이) 똑같이 가족처럼 대해주시던 분이 바로 전병욱 목사님이시며, 그외 다른 부목사님들이시기도 하시다는 것이다. 외부에서 설교로만 전병욱 목사님을 아는 사람들, 또는 직접 목사님을 만나본 적이 없거나, 삼일교회의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지 않은 사람들은 어쩌면 이런 전목사님에 대해서도 삼일교회의 가족적인 분위기에 대해서도 잘 모르니깐, 이렇게 쉽게 전목사님을 도마 위에 올리고, 손가락질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전병욱 목사님에 대해서 떠도는 소문들을 빌미 삼아, 더욱 목사님의 설교에 대해서 지적하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 하다. 그저, 그분의 설교가 성공주의적인 성향이라며....... 누군가에게는 그 표현 방식이 설사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적어도 내가 들은 전목사님의 수많은 예배의 메세지는 그야말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설교였다. 짧은 시간이 아닌, 그 긴 시간 동안에, 새벽기도에서, 수요 예배에서, 금요 철야에서, 주일 예배에서 수없이 많은 목사님의 설교들을 들었지만, 결국 내게 남는 것은 단 하나 '그리스도의 십자가' 뿐이었는데....... 예수를 알게 되었기에, 불가능한 일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고, 예수를 알게 되었기에 더 좋은 곳에서 충성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예수를 알게 되었기에, 설사 불가능한 일이 잘 될 것이라고 믿고 진행했음에도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을 때에도, 낙망의 순간에도 다시 '예수 그리스도' 바로 그분을 믿음으로 다시 일어 설 수가 있었다.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귀한 단어를 향한 하나 하나의 단계적인 층계가 되는 말씀들이던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그 표현방식이 성공주의를 향한 설교처럼 보였다 하더라도, 왜 내게는 그것만 보이지 않았을까?...... 결국 내게는 '예수'라는 그 단어만이 가슴에 남았었는데.......
      참으로 많은 글들이 인터넷에서 떠돈다. 하지만, 내가 삼일교회에서 배운 가르침 중에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기도'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목사님을 위해 금식으로 기도하고, 이 일을 통해 상처받았을 수도 있는 영혼들과 한국 교회를 염려하며 중보하는 삼일 청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 가슴이 찢어진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언론에 보도가 되는 것이 전부가 아닌데, 그 모든 것들이 진실처럼 여겨지는 이 시대에...... 나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가? 나또한 하나님 앞에 나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 할 것이다. 이 일이 바로 나의 일이며, 이 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기도 하다는 마음으로 함께 회개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악한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돌아다니며, 먹이감을 찾고 있다. 더욱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은 마음이 든다.
2010/10/03 01:14 2010/10/0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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